신 년 사
존경하는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회장 박성우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출발선에서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불합리한 의료 제도의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대응을 통해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를 지켜내고 한의 진료의 정당성을 제도적으로 바로 세우는 데 힘써 왔습니다.
아울러 안전성과 전문성을 전제로 한 한의사의 문신 시술 참여 법제화 역시,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한의사의 역할을 합리적으로 확장해 나간 결과라 생각합니다. 또 피부미용 진료에 있어서 혹여 악의적인 민원이 제기되더라도 경찰 단계에서 문제없다고 판단되는 상황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한의약의 미래를 향한 준비 또한 계속되었습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한의약에 접목하려는 흐름 속에서 진료와 연구, 행정 전반에 걸친 전환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한의약의 진로를 차분히 준비해 왔습니다. 더불어 K-MEX(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산업박람회) 행사를 통해 한의약 산업과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학술과 임상, 산업이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의료와 복지가 연계되는 돌봄통합 정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의약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의 한 축으로서 그에 맞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진단, 예방, 관리와 회복을 아우르는 한의약의 특성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제대로 알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그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7천 회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현장 경험과 목소리를 회무에 충실히 반영하여 책임 있는 소통과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서울특별시한의사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 박 성 우 배상
신 년 사
존경하는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회장 박성우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출발선에서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불합리한 의료 제도의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대응을 통해 환자의 치료받을 권리를 지켜내고 한의 진료의 정당성을 제도적으로 바로 세우는 데 힘써 왔습니다.
아울러 안전성과 전문성을 전제로 한 한의사의 문신 시술 참여 법제화 역시,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한의사의 역할을 합리적으로 확장해 나간 결과라 생각합니다. 또 피부미용 진료에 있어서 혹여 악의적인 민원이 제기되더라도 경찰 단계에서 문제없다고 판단되는 상황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한의약의 미래를 향한 준비 또한 계속되었습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한의약에 접목하려는 흐름 속에서 진료와 연구, 행정 전반에 걸친 전환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한의약의 진로를 차분히 준비해 왔습니다. 더불어 K-MEX(한의약 및 통합의약 국제산업박람회) 행사를 통해 한의약 산업과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학술과 임상, 산업이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더불어, 의료와 복지가 연계되는 돌봄통합 정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의약이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의 한 축으로서 그에 맞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진단, 예방, 관리와 회복을 아우르는 한의약의 특성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제대로 알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그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7천 회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현장 경험과 목소리를 회무에 충실히 반영하여 책임 있는 소통과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서울특별시한의사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일상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1.
서울특별시한의사회 회장 박 성 우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