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MA 뉴스

한의약 해외홍보 및 외국인환자 유치에 앞장

박민근 대리
2024-06-26
조회수 59


서울특별시한의사회 제35대 집행진, 

한의사 지석영 선생 묘소 참배로 본격 회무 돌입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는 22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9개국 해외 바이어 12개 사와 함께 한의약 해외홍보 및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K-MEX 2024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협약식은 한의약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해외홍보 및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통해 한국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와 협약을 맺은 해외 바이어들은 미국, 중국, 독일,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 연고를 두고 있는 업체들로 한의약의 잠재력과 미래 대표 의학으로서의 성장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등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한의약 산업이 해외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 박성우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한의약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한의약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여 궁극적인 목표인 전세계인의 건강한 삶과 함께 한의약 산업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밖에도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메디라운드(대표 신영종)와 협업을 통해 해외 초청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의약 웰니스 팸투어, 네트워킹의 밤, K-MEX 참관, B2B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의약 콘텐츠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 첨 부 : 관련 사진 2장.  끝.